




매번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창을 거치는 번거로움 없이, 컴퓨터를 켜자마자 바탕화면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포털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 바로 다음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입니다.
매일 아침 뉴스를 확인하거나 메일, 카페 등의 자주 쓰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진입 동선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스마트한 방법인데요.
오늘은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초보자도 10초 만에 세팅할 수 있도록, 다음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 방법과 활용 팁 5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크롬 브라우저의 '바로가기 만들기' 기능 활용하기





가장 널리 쓰이는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이용해 컴퓨터 바탕화면에 다음 로고 모양의 깔끔한 단독 아이콘을 심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먼저 크롬 창을 열고 주소창에 다음 공식 주소인 daum.net을 입력하여 메인 화면으로 접속해 줍니다.
그 상태에서 브라우저 우측 상단 끝에 있는 점 3개 모양(메뉴) 아이콘을 클릭한 뒤, [저장 및 공유] 또는 [도구 더보기] 메뉴를 거쳐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해 주면 바탕화면에 즉시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2.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 아이콘으로 내보내기





국내 사용자들이 많이 쓰는 네이버 웨일(Whale)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시작 단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웨일 브라우저를 통해 다음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화면 우측 상단에 정렬된 점 3개 모양 메뉴 버튼을 눌러줍니다.
열리는 메뉴 창 하단에서 기타 기능 항목을 살펴보면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만들기] 버튼이 있으며, 이를 클릭하면 바탕화면에 다음 전용 아이콘이 매끄럽게 배치됩니다.
3. 마우스 우클릭으로 직접 주소 입력하여 생성하기





인터넷 브라우저의 종류와 상관없이 윈도우 바탕화면 자체 기능을 활용해 수동으로 직통 아이콘을 만드는 고전적이고 확실한 요령입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의 빈 공간에 마우스 커서를 두고 우클릭을 한 뒤, [새로 만들기] ➔ [바로가기]를 순서대로 클릭해 줍니다.
화면에 '항목 위치 입력'이라는 빈칸 팝업창이 뜨면 다음의 공식 도메인 주소인 https://www.daum.net을 정확하게 타이핑한 뒤 다음 버튼을 누르고, 아이콘 이름을 '다음'으로 지정해 주면 마무리가 됩니다.
4. 자주 쓰는 '다음 메일'이나 '다음 카페' 직통 단추 만들기





다음 메인 화면뿐만 아니라 내가 하루 중 가장 많이 방문하는 특정 서비스 메뉴로 곧바로 연결되는 전용 통로를 개설하는 단계입니다.
앞서 안내해 드린 방법들과 동일한 프로세스를 진행하되, 주소 입력창이나 브라우저 화면을 내가 자주 가는 특정 페이지로 맞춰두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 메일함(mail.daum.net)이나 다음 카페 메인(cafe.daum.net) 페이지를 열어둔 상태에서 바로가기를 만들면, 포털 메인 화면을 거치는 타임라인 지체 없이 내가 원하는 우편함이나 커뮤니티로 다이렉트 직행이 가능해집니다.
5. 작업 표시줄 고정 및 스마트폰 홈 화면 배치 팁
마지막으로 바탕화면에 만들어진 아이콘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다른 창에 가려져 있어도 언제든 1초 만에 포털을 소환하는 최종 마무리 관리 팁입니다.
바탕화면에 생성된 다음 아이콘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모니터 화면 맨 아래에 있는 [작업 표시줄] 영역으로 끌어다 놓으면 아이콘이 하단에 단단히 고정됩니다.
이렇게 해두면 다른 프로그램을 전체 화면으로 띄워놓고 작업을 하다가도 하단의 다음 로고만 툭 누르면 새 창이 열리며,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모바일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이용해 똑같이 배치해 두면 시공간 제약 없는 완벽한 바로가기 인프라가 완성됩니다.